전주한옥마을내 최명희문학관 방문전주한옥마을내 최명희문학관 방문

Posted at 2017.01.14 07:00 | Posted in 국내여행
   

전주한옥마을내 최명희문학관 방문



 

최명희문학관은 2006년 4월에 전주한옥마을에 들어섰다. 소설 혼불의 작가 최명희는 1947년 전북 전주시 화원동(현 풍남동)에서 출생하였고 풍남초, 전주사범병설중학교, 기전여고, 전북대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전지 기전여고, 서울보성여중,고 국어교사를 거쳐 장편소설 공모건에 혼불 제1부가 강선되었다. 그녀는 1988년부터 1995년까지 만 7년2개월 동안 월간 신동아에 혼불을 연재했는데 이는 국내월간지 사상 최장기 연재이다. 1996년에는 혼불(제1~5부(전10권)을 한길사에서 발간하였다. 200자 원고지 12,000장 분량에 해당한다. 1998년 "아름다운 세상, 잘 살고 간다는 유언을 남기고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떴다. 



 

최명희문학관은

그의 녹록치 않았던 삶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작가가 육필로 쓴 엽서와 편지들..

생전의 인터뷰와 문학강연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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